전화올 때마다 낯설고 떨리던 건
진짜 많이 사라진 것 같고 요즘은 바로바로 습관처럼 받고 있어요
처음에 피드백을 보면 목소리가 작고 문장도 잘 못만든다고 써있는데
요즘에는 문장도 어느 정도 만들고 열의가 보인다고 써있네요 ㅎㅎ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이제 막 목소리 크게 내려고 신경쓰지 않아도 자동으로 잘 나오는 것 같구요
위닝폰 끝나고 나면
이시간에 굉장히 허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죠
아 숙제를 몇번 내주셨는데 제대로 한건 처음이라 ㅋㅋ 칭찬해주시는데 당황스러웠어요
리뷰는 밑에 답이 바로 안보이는게
실력향상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요 앞으로 나올 교재에는 반영되었으면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