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하든지간에
영어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예습, 복습을 하면 학원을 다녀도 실력은 어느정도 향상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학원에서 할 수 없는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영어회화는 영 자신이 없었거든요~ 직접 원어민과 같이 해본 적도 없구요~
학원에서는 한국인 영어선생님과 수업을 하니깐....
수업 중에 계속 한구말이 자꾸 나와서 안되겠다 싶었어요~
그래서 저는 위닝폰 전화영어를 시작했어요~
전화상으로 하니깐 뭔가 긴장되거나 부끄러운 부분들도 많이 없는 것 같구요~
하루에 10분씩 일주일에 3번 하구 있는데~^^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져 가구 있어요^^
원어민 강사님하구 수업을 진행하니깐
더 실력이 향상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