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공부를 하다보면 머리가 뽀게지도록 아픈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이 다음단계를 위한 도약의 부분 정점이라고 나는 예전부터 경험해 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놈의 영어회화는 그 맛을 못보아서 인지 완전 맹탕에
도망가는 수준이니 이번기회에 그 머리의 아픔을 맛보기로 작정해 본다.
그 다음에 오는 짜릿한 희열을 ..
제발 이 전화영어가 나의 길잡이가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일단 테스트는 받아 보았지만 역시 결과는 그저그런 (챙피해서) 수준..
북한산을 오르고 백운대를 갈까
아니면 곧바로 백운대를 오를 까
나의 영어회화의 코스도 지금 이러한 심정으로 도전해 본다.
나도 정상에 올라 서울을 내려다 보는 짜릿한 맛을 보고자..
영어회화도 그런 맛이 있을 것 같고..
그저 우리 튜터의 목소리에 의지해 걷고자 할 뿐이다.
나의 산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