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당연히 외국인과 통화한다는 사실에 신기했죠.
근데 아직도 신기해요.
내가 외국인하고 이렇게까지 말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해요~
처음에는 정말 떨려서 아는 단어도 입에서 안나오고.. 계속 한국말이 튀어나오려고 하고..
쉬운 문법도 계속해서 틀리고...ㅠㅠ
그래도 지금은 제가 먼저 질문도 해보려고 하고 이런저런 대답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문법도 다 틀리고 단어도 완전 저질이지만
그래도 강사님 끝까지 들어주시고 꼼꼼하게 피드백도 해주시고..
어떤때는 너무 정확하게 집어내셔서 좀 슬퍼질 때도 있지만
분명 나중에는 왠만한 사람들만큼 잘하게 될거라고 생각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