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화를 하다보니까 요즘에는 외국인이랑 대화하는 꿈을 꾸더라구요> <
물론 아침에 일어나면 꿈 내용은 다 까먹지만 말이에요...;;
어쨋든 이제 제가 영어와 점점 친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됩니다.
영어는 Toeic Tofle처럼 단어외우고 문법외우고 문제푸는 스킬 외우고....
하느라고 영어에 대한 관심, 흥미 완전 0%였는데
비록 완벽한 영어는 아니더라도 초딩 단어 몇 개만으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저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더라구요.
강사님들의 친절함과 인내심이 저에게 이런 영향까지...
그냥 한번 해보지 뭐..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왠지 계속 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벌써 중독된건가요?ㅎ
어쨋든 남은 수업도 계속해서 열심히 잘 듣고 제 영어실력이 하루 빨리 향상되길 바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