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랑 회화때문에 골치좀 아팠는데 우연찮게 전화영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학교다니다보면 학원을 다니는 것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리저리 사이트 비교해보다가 수업도 미룰 수 있고 영어일기나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서 여기로 선택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전화한 내용을 mp3로 들을 수 있던데 그건 좀 오그라들어서 못듣겠더군요 ㅋ
수업 선택해서 결재를 하려니까 집전화랑 핸드폰 중 선택할 수 있더라구요. 저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핸드폰으로 설정했는데 좀 더 비싸더군요;
아무튼 밖에서 한번 전화를 받았더니 부러운 말투로 한마디씩 하는데 냉큼 추천했습죠.
10분이 짧으면 짧을 수도 있는데 안하는 것보다 뭔들 안 낫겠습니까.
그래서 꾸준히 할 계획입니다. 학원을 다니더라도 혼자 10분간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적으니까요.
그럼 다음에 또 수업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