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대학생입니다.
25살...좀 많죠?ㅎ;
취업준비하고 있는데 토익은 어떻게든 하지만 회화는 안 하게 되서 토익스피킹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아직도 한글 순서대로 영어를 말하려고하고 번역하려고해서 애좀 먹고 있어요..
그게 자연스럽지 않은 걸 알지만 고질적인 병이죠ㅠㅠ
근데 전화영어는 바로바로 말해야 되서 정말 어렵더라고요;
대답안하면 선생님께서 기다리시니까 뭐라도 말해야겠고..^^
근데 그게 진짜 외국인과의 대화니까 적응해야겠죠?
누구든 제가 말할때까지 기다려주기는 어려우니까요..
이제는 정확한 문장을 말하기보다 단어라도 우선 말하긴 하는데 더 나아지려면 아직도 먼 것 같아요 ㅎ
취업하면 영어면접도 많이본다는데 걱정입니다.
짧은 시간내에 나아지고 싶은 욕심은 잠시 누르고 꾸준히 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