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 이렇게 아쉬운 요일이 되 버릴 줄이야
영어회화를 시작하고 전화 중독증에 걸려버린 지금
금요일이 되면 무척 휴일이 원망 스러워지고 아쉬워지는
뭔가 잘못된 ....
샘의 목소리에 중독이 된것인가?
아님 내가 비정상인가?
아무튼 그 토 일요일은 무언가 허전함에
녹음된 것을 듣고 또 들어도 직접 대화하는 것과는 천지차이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것이 나만그런 것인지
다른 분에게 묻고 싶어집니다.
이제 그럴 단계도 지난 것 같은데
갈수록 더하니 내가 샘을 좋아하나?
안들으면 허전하고
샘이 나를 잘 이끌어주는 것인지 홀리는 것인지..
아무튼 전화가오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즐거운 것은 좋은 현상!!!
나의 실력도 나날이 느는 것 같아 마음도 푸짐해지고..
어찌 휴일을 보낼까 .
복습이나 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