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닝폰 전화영어를 한지가 일주일하고 쫌 지난 것 같네요~
사실 전 토익은 800이상이 나와서 나름 영어를 조금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회화는 해본적도 없구ㅠ 해볼 기회도 없어서 거의신경을 안썼죠~
그런데 학교를 마치고 취업을 하려고 하니 회화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많더라구요ㅠ
그래서 처음에는 어학원을 다녔는데...
여러사람들과 수업을 하는데도 대답을 잘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일대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때마침 인터넷에서 찾다가 위닝폰 전화영어를 보게 되었어요~
아직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문법적으로만 알고 있던 실력과는 너무 틀리더라구요
아직도 남들이 들으면 쪽팔리고 그러는데...
나름 일주일이 넘어가니깐..
그리고 혼자하니깐...^^ 틀려도 안 쪽팔리고 좋은 것 같아요~
발음도 잡아주고 어순도 잡아주고
처음에는 부담스럽고 쑥스러웠는데...
막상하니깐 재미있고 점점 기다려지네요^^
위닝폰 전화영어를 시작하시려는 분들~~
두려워말고 시작해보세용~~ 모두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