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강사님하고 수업을 하게 되었는데 여전히 편하게 말 할수 있게 되네요ㅎ
실력이 늘었다거나 표현이 다양해진것 보다 제가 무슨 말이든 하려고 한다는 것이
제일 변한것 같아요.
예전에는 10분 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가고 별로 말도 안한것 같은데 그냥 끊는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이 막 들었는데 아직 한달 다 안들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제가 하고싶은 말 좀 더 하고
끊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좀 더 열심히 하고 영어일기도 써서 영어실력을 더 늘리고 싶어요~> <
그러고 보면 영어일기는 아직 한번도 써본 적 없는데... 이제 이것도 꼭 써야겠어요ㅎ
계속해서 듣는다면... 레벨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