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영어를 못하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는 영어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 전화영어를 하면서 관심이 생겼어요~
학교에서 지나다니다가 외국인을 보면 괜히 말걸고 싶고...
외국음악을 들을 때에도 이 노래의 의미를 알고 싶고 막 그러네요ㅋㅋ
정말 제 주변에서 들려오는 모든 영어가 특별하게 다가오네요ㅋㅋ
이런 이야기를 강사님에게 하고 싶지만... 아직은 영어 실력이 되지가 않아서ㅠ
저도 이제 책보고 읽고 단어 발음 체크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좀더 고차원적인 수준으로 강사님들하고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막막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