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세번씩 주 3회 수업을 받고 있는데
엄마의 권유로 시작해서
처음에는 떨리고 긴장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
어떻게 보면 조금 피하려고 했던 수업이 었다
그런데 요즘엔 완전 하루하루 가 기대되는 수업으로 바꼈다 ~
수업을 시작하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니 저절로
수업전에 책을 미리 훑어 보게 되고
수업끝나면 피드백을 통해서 수업이 어떻게 됐었나 다시 보기도 하고
수업내용을 엠피로 들으며 복습도 하게 되었다
영어를 잘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자신감도 생기고
영어를 싫어했던 나에게 수업을 시작한 일은 좋은 기회라고 이제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