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바라보니
5일제 근무의 바람이 완전히 정착된 느낌이다.
학교 공부도 5일제...
전화영어도 5일제..
직장도.
은행도.
우체국도, 관공서도
나만 바보인가?
토요일과 일요일에 영어를 집중적으로 하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나가는 모양이다.
바람도 시원해지는 가을의 초입에서
영어와 씨름하는 내가 여유가 없는 것인가.
아무튼 기다려지는 전화를 휴일이라는 개념에 빼앗기는 아쉬움에
투덜거려본다.
위닝폰에 주말반 좀 만들면 안되나?
그냥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