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미국이나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떠날예정이라 영어회화학원을 다녀야할지
아니면 따로 스피킹 공부를 해야할지 고민하던차에 인터넷 까페에서 전화영어회화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설레는 수업첫날.. 어떤 영어 선생님이 대화상대가 될까 하는 불안과 걱정속에
첫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어공부라고는 매일 토익문제만 풀거나 단어만 외워서
말하는 것은 얼마나 어색하던지.. 선생님께 제가 다 죄송하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선생님께서 틀린 발음이나 표현을 지적해주시고 일일이 고쳐주셔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알수 있었어요.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재밌으셔서 처음엔 자신감이 없었지만 금새
적응할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요일날 두번째 수업이 기다려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