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기는 왠만해서는 안쓰는데 만족스러워서 몇자 적어본다.
나는 영어에 흥미가 없었다 하지만 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영어를 정복해야만
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건 누구나 알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울며 겨자먹기로 이방법 저방법 써봤는데 번번히 실패했다.
우연히 알게된 위닝폰 전화영어!
솔직히 믿자야 본전으로 시작한거였는데 이렇게까지 영어에대해 자신감이 붙을줄은 몰랐다
(그렇다고 내가 뛰어나다는건 아니다)
오늘 첫 수업을 했지만 처음에 떨렸던 두려움보다는 지금 수업을 마치고 나니 나도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붙는다
공부동기가 셈솟는다고나 할까? 내일도 도전하는 자세로 열심히 해야지~!!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