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는 정도 가 없다고 합니다.
누군가 그런 말을 한것 같은데..
미군 부대 슈산 보이나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 총장까지
영어라는 매체로 삶을 영위하는데
그 답은 꾸준히 그리고 매일 회화를 하라는 것.
말을 먼저 배우라는 것이 공통된 의견 들입니다.
언어는 말을 먼저 배우라고 외국에 나가 있는 분들이 이구동성으로 말 하지요.
왜냐하면 언어는 말이니까...
뉴욕 자선단체 여 회장님도 (재미 교포) 반 총장님도 과거의 미군부대 구두딱이 할아버지도
모두가 말부터 배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위닝폰으로 시작해 보았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하던 회화를 ..
아니면 그 꼴난 자존심에 유치원 대화 같은 회화책이 우습게 보여
시작하지 못했던 그 회화를 시작하니
그 유치원 교재같은 회화책도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말의 기본 패턴이라는 것을
그리고 기초가 담겨져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막상 사용하지 않아 언제나 허둥대는 셈법이나
아주쉬운 대처법을 이 쉬운 교재에서 얻을 수 있다면 믿을 까?
우리가 우습게 알던 기초편에 모든 시작이 있음을 실감하며
내일의 전화를 준비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