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첫 수업은 프리토킹,
유학 인터뷰 준비에 정신없이 신경을 쓰다가
우연히 위닝폰을 찾게되어
레벨테스트
수강신청을
탁월한 선택이라고 자찬하며 마음 흐믓하게 생각해요.
대화의 막힘없이 매끄럽게 진행하는 우리 선생님
더듬거리며 버벅이는 나를 이끌어주시며
인내심 있게 기다려 주는 배려와 부드럽게 답해주는 분위기 메이커
교재와 병행하여 마구 던지는 질문에
이것이 회화의 실전임을 절실히 깨닫게하는 시간이었음을
짧은 시간이 길게 느껴진 대응력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보람찬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정성과 애착으로 수업에 임하는 마음 고운 우리 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