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보낸 5일이 아니었다.
그럴 수도 그렇게 해서도 안되는 1주일 이었나보다.
정신없이 그래보았자 10분이었지만
그 여운은 하루를 지배했다고 할 수있겠다.
전화영어의 10분이 끼치는 영향력이 이렇게 강력 할 줄은 미쳐 모르고
오늘도 복습을 위해 녹음 화일을 듣고 있다.
인간에게는 동기부여가 두가지로 작용하는데
이 위닝폰의 영어회화는 이상하게 끌려가는 느낌이든다.
기다려지기도하고 뭔가 망신스러우면서도 하게되는
눈으로 보지않고 대화한다는 것이 이런 면이 있는 것 같다.
보는데 현혹되어 시간이흐르는 줄 모르고 뒤돌아서면 머리에 남는 것이 없는
그런 공부보다 상상력에 의해 표정이나 몸짓에 의존하지 않고
진행되는 것이 전화영어라는 학습방법의 매력인가보다.
다음주를 기다리며 몇자 끄적여 보았다.
독백이니 말투는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위닝폰에 들어와 보세요.
새로운 영어세계를 맛 볼 수 있다고 말해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