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라는 것을 우현히 지인을 통해 알게 되었다.
위닝폰이라는 생소한 그러면서도 들어본듯한 이름은
아마도 비슷한 업체가 많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
위닝폰을 운영하는 분들의 마인드가 내마음을 흡족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안내를 하시는 여사원의 적극적인 꼬실래이션이나
교육 프랜이닝이나 상담을 해 주시던 교육담당 코디나
나를 담당하는 튜터분 모두가 정말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영어회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은연중 느낄 수 있었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리드 하는 사람이 적극적이고 하고자 해야 따르는 사람도 그에 부응하는 것이
교육의 본질인데 아마 이런 부분이 잘 되어 있는 위닝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강사가 졸린듯하고 성의가 없으면 따르는 학생 역시 의욕이 떨어지듯이
이끄는자의 열과 성은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견인차가 되는 것 같군요.
이런 면에서 위닝폰은 제가 볼때 만족 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지금 열심히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나와 배가 맞는 다고 할까?
코드가 맞는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그래요.
그래서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