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을 들은지1개월 하고 반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믿음반 의심반 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누구보다도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매일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제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1여년정도 다녀와서 어느정도 듣기와 말하기에 자신이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했었는데 영어의 벽은 허물면 허물수록 또 다시 높아져간다는
것을 깨닫고 언어라는 것이 하루도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식 퇴색되어 진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일반학원을 6개월정도 다니다가 집이랑 너무 멀고 오고가는 시간이 2시간씩 걸려서
영어를 접하는 시간보다 도중에 낭비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 고민을 하다가
위닝폰전화영어에 대해 듣고 수업을 결정했습니다.
예전에는 전화영어 수업 이라는것이 다소 생소했었는데 요즘은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하나의 수업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이곳의 수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일단 강사님의 매너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수강신청할때 프리토킹 쿠폰까지 주셔서 정규수업 외에도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쿠폰으로 제가 원하는 강사님을 선택하여 자유대로 또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또한 강사님과의 1대 1 게시판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구요.
저 같은 경우는 매을 듣고, 말하고 쓰는것을 중요하게 여겨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일기를 적거나
아니면 주제를 정해서 영어로 글을 써보곤 합니다..
하지만 원어민 수준이 아니기에.. 문법적으로 어떤곳이 틀렸는지 잘 알수도 없고, 어색한 표현을
스스로 고칠수가 없어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전화수업 외에도 게시판에 영어로 글을 남기면
읽고 꼼꼼히 고쳐주시는 강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과외가 아니고서야 이렇게 하나 하나 체크받고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기가 힘든데
매일매일 몇분씩이라도 말하는 기회가 주어지고, 영어를 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가 지금 고급회화과정 9단계를 듣고 있는데 9단계 마치면 영어에 있어서 더욱 더 크나큰 자시감이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단계 마치려면 몇개월 더 공부해야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는데에 시간을 투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