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0월 5일부터 시작하는거 였는데
휴강되었다고 하고 7일부터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전화영어는 처음이라서 좀 낯설기도 했는데
원어민분이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셔서 잘 한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알아듣기 쉬웠고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