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담을 쌓고 살다
애엄마가 무슨 영어냐는 핀잔을 들을까 노심초사
그래도 해보고싶은 욕망에 인터넷의 바다에서 전화영어라는 대어를 건지고
또 여기 저기 헤메이다 위닝폰을 들어가 보게 되었는데
대어를 낚다가 내가 낚이는 꼴이되고
무슨 여자가 낚시를 좋아하느냐구요?
많이 따라 다녀보다 보니...
아무튼 친절한 설명에 그냥 홀려 테스트 받아보고
내가 보기에는 중학교 수준도 안되는 느낌인데 후한 점수 받고
시작하다 보니 이제는 빼도 박도 못하는 중독증 환자가 되어
전화를 기다리고 있는 엄마가 되었네요.
저처럼 움직이기 힘든 주부에게 참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 효율적인 것 같아
아주 좋구요. 저렴해서 부담도 적고 시간도 정하기가 수월하여
주부에게 딱이네요.친절한 샘의 덕분에 무르익어가는 영어 실력을 느끼며
위닝폰에 고마움을 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