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공 소개랑 미국사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있고 적절한 단어를 생각하지 못해서
좀 버벅거렸는데 기다려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좀 고마웠어요;ㅁ;
사실 네이티브 입장에서 버벅거리는 거 들으면 좀 짜증날만도 한데...
교재로 나가지는 않았지만
저는 free talking이 더 좋은듯...합니다
나중에 교재로 수업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어쨌든 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났으면 좋겠네요ㅜㅜ
좋은 점은 제가 잘못 발음하고 잘못 선택한 단어를
그때그때 지적하지 않으셔서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
이게 참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