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으로 전화영어 수업을 했어요~
전화가 걸려온 순간..
떨리는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한지라~
버벅거렸는데... 원어민 선생님께서
너무나도 편안하게 잘 이끌어 주셨어요^^
처음이라 교재부분은 나가진 않았구요~~
소개하는 시간만 갖게 되었는데..;;
부족한 저의 영어실력이 그대로 드러났답니다;;;
그래두 원어민 선생님께서 칭찬두 해 주시면서
전화강의 하는 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새 10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ㅠㅠ
벌써 다음 전화가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피드백에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전화했던 내용을 녹음해서 다시 들을 수 있더군요^^
민망했지만 복습하기에두 넘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