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처음보다는 두번째 강의가 더 나은 것 같더군요^^
전화가 올 시간을 기대하며~^^;;; 초조하게 기다리면서ㅋㅋㅋ
정확한 시간에 바로 전화주시는 센스는 만점이더군요ㅎㅎㅎㅎ
서로간에 안부와 주말계획 등 일상적인 대화를 시작하고나서
교재본문을 읽으시라고 하시더군요;;;
떨리는 맘으로 읽었는데~
발음 하나하나 잘 교정해 주시더라구요^^
아직은 부족한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너무 감사했답니다~
글구 시간은 금방간다는ㅎㅎ
점점 익숙해지는 것 같아요~
아직은 초반이라 잘 모르겠지만
원어민 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다 받아주시고~ㅎㅎㅎ
담에도 기대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