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수업을 한지도 4번째가 되었답니다.ㅎㅎ
처음에는 많이 떨리고 긴장해서 들릴 것두 안 들리고
막막했었는데요~~
점점 원어민 선생님하고도 친해지고 같이 수업을 하니깐
부담이 되기 보다는 짧은 10분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귀중하고 소중하더군요~~
하나하나 발음교정두 해 주시고~
단어의 뜻과 의미에 대해서도 보충설명 해 주시니깐
더 잘 이해가 되는 것 같아요~^^
아직도 많이 부족하고 스피킹이 어려운데~
더 노력하고 공부해야겠어요~
오늘 수업 마치고 바로 올리는건데~
암툰 전화영어 수업을 하고나면
기분좋은 하루가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