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너무 못해서 울렁증을 넘어 거부반응까지
일어나는 제가 전화벨이 울렸을때는 너무 긴장이 되서 말도 잘 안나오더군요..
전화를 받자마자 들려오는 영어에 엄청나게 긴장을 했지만
쉴새없이 날아오는 말 때문에 그냥 적응이 되는거 같네요 ;;
알아듣지만 말은 할 수 없는 ... 단어 밖에 말할 수 없는..
옆에선 동생이 듣고 비웃고 있는데.. 왜 내모습이 이리도 초라하고
내 자신이 왜 이리 싫어지는지;; 그래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렵니다!! 강사님도 친절하게 가르쳐주실거
같아서 내심 다음 전화영어가 기대가 되네요.. 저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신다는 강사님을 믿고 따라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