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교재없이 프리토킹으로 진행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했습니다.
솔직히 본문 내용과 단어는 굉장히 쉬웠지만
그것에 이어지는 프리토킹이 좋았던 것 같네요.
강사님이 저는 티비를 별로 안 보는 것 같다고 하셔서
그렇다고 제가 말하고 왜 그런지 이유를 말했는데
사실 문법에 맞지도 않고 단어도 올바르지 않았는데
이해해주시려고 하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하기로 했는데
기대가 되네요.
좀 더 알맞은 단어를 찾으려고 노력해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