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를 시작한지도 벌써
반이 훌쩍 지났습니다.ㅠㅠㅠㅠ
항상 반갑게 인사하시는 원어민 강사님~ㅎㅎ
매번 느끼는 거지만 정말 전화영어 할 때마다
기분이 좋구 재미있답니다.^^
오늘도 8번째 강의를 마쳤는데요..ㅎㅎ
너무 쉬운 단어를 제가 잘못 이해하는 바람에
서로가 크게 웃어버렸던 아주 작은!? 사건도 있었는데..
잘 이해해 주시고 감사하더라구요~
그리고 발음 교정도 하나하나 강사님 하시는대로
오늘은 따라도 해 보았구여~~ㅎㅎ
다음 시간은 휴강이라 다음 주 수요일에나 볼 수 있다는데...
벌써 아쉬워질라 그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