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너무 힘들어서 전화 안받고 자버릴까하다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깨어나서 통화를 했습니다.
목소리가 잠겨있으니까 바로 피곤하냐고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계속해서 텔레비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그것의 좋은점 나쁜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해보는 훈련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막 아무 생각 없이 얘기하는데 나중에 피드백을 보면
처참할 정도로....... ㅜㅜ
들어보면 손발이 오그라들것같아 엠피쓰리파일을 다운받지 않았지만
듣게 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근데 교재에서 단어를 설명한 후에
바로 연습문제가 있는데
밑에 답이 바로 나와있다는 것이 조금 아쉬워요;
어제 월요일은 휴강이 되어서 수업을 못했는데
내일 수요일은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