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재의 주제가 테러리즘이라서 이것에 관해 이야기 했습니다.
별 얘기는 안하고 911테러가 일어났을 때 초등학교 6학년생이었던 것과
너무 충격적이라서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뭐 이정도만 이야기 했는데도
선생님은 과분한 칭찬을 해주시더라고요
좀 민망하긴 했지만 별 것 아닌것에도 칭찬을 해주시니
영어를 말하는데 좀 더 두려움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주제가 아무래도 시사적인 것이다보니
앞서한 텔레비전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시사적인 이슈를 많이 다루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