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 위닝폰을 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영어회화는 미숙한데 학교에서는 영어수업을 점점 늘리고 있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하루 10분이지만 월,수,금 한 주제를 가지고 말해보는 것 자체가 하루하루 지날수록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첫날에는 교재를 보면서 질문에 대한 답변만 생각해보고 준비했었는데 선생님께서 예상밖의 질문을 하셔서 조금 당황도 했어요.
그런데 그런 질문이 오히려 즉각적으로 영어를 말할 수 있는 스킬을 향상시키는 것 같아요.
녹음된 mp3파일 듣기는 쑥스럽지만^^; 제 발음이 과연 남들에게 알아들을만 한지 체크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