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10번째 전화영어를 했습니다.ㅎㅎ
이제 거의 마지막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요ㅠㅠ
오늘은 음식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김치에 대해서 말이죠~~
저는 김치 종류 중에서 깍두기를 좋아한다고 하니깐~
강사님은 깍두기가 뭔지 잘 모르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깍두기에 대해서 설명하느라..ㅎㅎㅎ
암튼 깍두기에 대해서~
특별히 부족한 회화실력이었지만
우리나라 음식에 대해
소개해 줄 수 있었던 좋은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제가 잘 표현을 하지 못했는데도 말이죠~~^^:;
10분이라는 시간이 정말로 짧게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글구 제가 속이 조금 안좋다고 하니깐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보라고
걱정해 주시더라구요~ 많이 안 좋은 건 아니었는데ㅎㅎ
감사한 시간이었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