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 to pieces (산산조각 나다-물리적인 의미와 감정적인 의미로 다 쓰일 수 있어요)
What’s wrong with Harry nowadays?
해리한테 요즘 무슨 문제가 있니?
He’s gone to pieces since Mary left him.
매리한테 버림받은 뒤에 완전 폐인 돼버렸어.
This office isn’t organized at all!
이 사무실은 아주 엉망이 되버렸네!
I know! It’s gone to pieces since the manager left.
정말 그래, 담당자가 떠난 뒤에 풍지박산이 되어 버렸어.